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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WRITING · 1988

글쓰기로 배우기

— William Zinsser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알아내기 위해 글을 쓴다.” 진서는 단순한 작문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었던 주제를 12개의 학문 분과를 가로지르는 회고록으로 만들었다. 화학을 글로 쓴다는 것, 수학을 글로 쓴다는 것 — 모든 학문이 그 자체로 좋은 글의 학교가 될 수 있다는 선언.

원제Writing to Learn: How to Write — and Think — Clearly About Any Subject at All
저자윌리엄 진서 (William Zinsser, 1922–2015)
출간1988 · 뉴욕
분야Writing · Pedagogy · Memoir
장 수12장 + 머리말
난이도★★☆☆☆ — 평이하나 깊다
한 줄글쓰기와 사고와 배움은 하나의 같은 과정이다.
읽은 날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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