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불가피하지만 불행은 선택이다. 내면의 대화를 바꾸고, 부정적 신념을 논박하며, 비교의 방향을 전환하고, 비판을 터닝포인트로 활용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 이것은 낭만이 아니라 인지행동치료가 증명한 과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