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족쇄를 풀고 내면의 전쟁에서 승리하라
데이비드 고긴스는 첫 문장부터 선을 긋는다. "이것은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그것은 일곱 단계의 설교가 아니라, 당신의 뇌를 위한 부트 캠프다 — 정체된 삶에서 끊어진 심장·정신·영혼의 회로를 다시 잇기 위한 작업.
이 학습판은 서론과 9개 장, 그리고 각 장에 따라오는 "진화(Evolution)"를 충실히 따라가며, 고긴스의 핵심 개념 — 책임의 거울, 멘탈 연구소, 1초의 결정, 규율, 로저 댓, 기꺼이 하는 전사 — 을 구조화해 정리했다. 각 장에는 개념을 시각화한 모션 스테이지가 함께 있다.
희망이 아니라 회복력에서 태어난 믿음. 리히터의 쥐 실험으로 푸는 두 가지 수준의 믿음, 그리고 진화라는 방법론.
패배자로 태어나 승자가 된 길. 버팔로행 차 안에서 변명을 버리고 책임을 받아들인 두 번째 목소리.
베스트셀러의 밤에 멈춘 심장. 부정이라는 마취제, 전체 진실을 받아들이는 일, 쿠키 커터를 부수는 자기 베팅.
엉망인 인생을 원자재로 삼는 실험실. 데이비드와 고긴스라는 분신, 그리고 468,000초의 전쟁.
몸은 무너지고 마음은 단단해진다. 최악의 조건을 갈망하는 준비된 마음, 그리고 거짓 정상에 속지 않는 법.
규율은 위대한 평등자이며 DNA를 바꾸는 만능 열쇠다. 작업 목록에서 내적 추진력으로, 연민이라는 독, 훈련된 겸손.
새로운 깊은 끝은 어디인가. 안락 의자가 된 훈련장, 조롱하듯 어른거리는 경보, 미리 강화하는 결의.
여덟 가지로 망가진 무릎. 인생이 무엇을 주든 답하는 한마디 "로저 댓",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시작하기, 노출.
실패한 수술이 90분 만에 빼앗은 정체성. 위대한 보상자, 블리츠 앞에서 오디블을 콜하는 법, 위대함의 정의.
47세의 스모크점퍼 신병. 외부 동기 제로, 고통만 전부인 자리에서의 기꺼이 하는 전사 — 그리고 절대 끝나지 않는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