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롭 무어
3장

파레토와 복리의 법칙

80/20 법칙으로 노력을 집중하고, 복리 효과로 시간의 가치를 폭발시켜라

80/20 복리 파레토

§ 1파레토의 법칙 — 노력의 80%를 위임하라

1906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는 국민의 약 20%가 부의 80%를 소유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법칙은 삶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이 균등하게 분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의 20%가 수익의 80%를 창출한다. 가치의 80%가 노력의 20%에 의해 달성된다. 부의 80%를 20%의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다. 소득 창출 가치(IGV)의 80%는 하는 일의 20%에서 나온다.

영역20% 인풋80% 아웃풋
고객상위 20% 고객수익의 80%
노동핵심 20% 직원생산의 80%
시간20% 업무 시간성과의 80%
버그20% 결함장애의 80%
핵심 할 일 목록 중에서 80%를 삭제하라. 80%의 시간 동안 중요한 20%의 일을 하라. 시간을 빼앗는 이메일의 80%를 삭제하거나 위임하거나 버려라.

§ 2복리의 법칙 — 아인슈타인이 말한 8대 불가사의

골프 내기에 첫 홀 1,000원을 걸고 매 홀 두 배로 늘리면, 18홀에서는 13억 원이 된다. 연못의 수련은 매일 전날의 두 배 면적을 덮고, 29일째 수면의 절반을 덮으면 30일째에는 전체를 덮는다.

복리의 법칙으로 최대의 레버리지를 얻으려면 가능한 한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 한다. 시간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시간당 임금을 받고, 수십 년 앞을 내다보는 사회적 리더들은 다음 시대를 설계한다.

복리 곡선 — 골프 내기 18홀 STEP 01 / 6

§ 3게으른 백만장자 — 복리의 역전 지점

저자는 부동산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모든 부채를 상환한 지 약 4년이 걸렸다. 그다음 해에 14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처음 14억 원을 벌기까지 걸린 시간의 1/4도 안 되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그 시간은 가장 '게을렀던' 시간이었다.

타이거 우즈가 열여덟 살에 메이저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했다고 해서 골프를 포기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 발명을 중간에 포기했다면. 사람들은 '최대의 일과 최소의 결과'가 '최소의 일과 최대의 결과'로 반전되는 효과가 나타나기 직전에 포기한다.

복리 역전 공식
초기: 최대 노력 × 최소 결과 → 후기: 최소 노력 × 최대 결과
역전 시점은 보통 투자 기간의 70~80% 지점에서 발생한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전략이다.

§ 4복리 곡선의 스테이지

워런 버핏은 부자가 된 이유를 이렇게 요약했다: "최고의 기회가 있는 미국에서 살았고,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오래 살았고, 이자를 복리로 늘렸기 때문이다."

변덕스럽고 새로운 것을 좇고, 비현실적으로 빨리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복리의 법칙과 반대되는 사고방식이다. 씨앗을 심은 다음 날 "내 나무가 어디 있지?"라고 소리치는 사람은 없다. 평균적인 수준에서 장기적으로 한 일은, 단기적으로 잘하다가 포기한 일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직관 복리는 지수 함수다.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어느 순간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핵심은 '그 순간'까지 버티는 것이다. 시작→포기→재시작을 반복하면 복리 효과로 불어나는 것은 고통과 불안뿐이다.